새솔테크는 치열했던 상반기를 지나 더욱 탄탄해진 팀워크와 새로운 활력으로 7월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분 좋은 이슈들을 모은 이번 뉴스레터가 여러분의 일상에 시원한 바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뉴스레터 마지막에는 작은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새솔테크, 방사청 K-방산 육성사업 선정...국방 보안 진출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는 방위사업청이 주관하고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수행하는 '2026년 K-방산 스타트업 1단계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양자내성암호(PQC)를 기반으로 무기체계 전 수명주기에 적용 가능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기술 개발에 착수할 것이라고 했다.
테스트 자동화는 이제 제품의 품질과 개발 생산성을 결정하는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새솔테크는 V2X 분야에서 검증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OpenTAP® 기반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 'S2X Tester 2.0'을 출시했습니다. S2X Tester 2.0은 Test Plan 설계부터 장비 제어, 테스트 실행, 결과 분석 및 리포트 생성까지 테스트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지원하는 플러그인 기반 플랫폼입니다. V2X는 물론 드론, 방산, 통신, 임베디드 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새솔테크(대표 한준혁)가 미국 V2X(차량·사물 간 통신) 시험·인증 전문기관 옴니에어 컨소시엄(OmniAir Consortium)으로부터 OQTE(OmniAir Qualified Test Equipment) 인증을 취득했다. OQTE 인증은 옴니에어가 V2X 표준 적합성 검증에 필요한 기술 요건 충족 여부를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장비는 옴니에어 기반 글로벌 V2X 인증 생태계에서 공식 시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북미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시장 진입을 위한 핵심 요건으로도 평가된다.
CRA의 핵심은 제조사에게 부여된 엄격한 보안 의무입니다.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유럽 시장 진입의 필수 요건인 CE 마크 획득이 불가능하며, 위반 시 해당 기업 전 세계 연 매출액의 최대 2.5%에 달하는 강력한 징벌적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단순히 수출 대응 차원을 넘어, 다음과 같은 이유로 모빌리티 보안 규제를 강력히 법제화해야 합니다.